Development
EZmap 개발과정.
쉬운 길 추천 내비에서 출발해 LLM 에이전트로 방향을 전환한 캡스톤 여정입니다. 완성품이 아닌, 작동하는 프로토타입.
Why
왜 만들었나.
운전할 때마다 느꼈습니다. 길 찾으려면 네이버 지도, 주유소 찾으려면 오피넷, 날씨 확인하려면 기상청, 주차장 찾으려면 또 다른 앱...
"이 모든 걸 한번에 처리하는 비서가 있다면?" Iron Man의 JARVIS처럼, 말 한마디면 알아서 처리하는 AI 에이전트. 그것이 EZmap의 시작이었습니다.
자사 서버에 의존하지 않는 구조를 선택했습니다. 앱이 사용자 본인 키로 Gemini를 직접 호출하면, EZmap 서버를 거치지 않으면서도 강력한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증명하고 싶었습니다.
Principles
핵심 철학.
터치 최소화 — 사용자 입력 없이 동작하는 방향으로
단일 Skill 호출은 미완성 — 항상 맥락 종합
에러를 사용자에게 보이지 마라 — 에이전트가 해결
서버로 보내는 코드 금지 — 온디바이스 원칙
안전 정책 > LLM 창의성 — 확신 낮으면 물어봐라
Team
만든 사람들.
최재원
Frontend / Backend
에이전트 엔진, API 통합, 내비게이션 시스템 설계 및 구현
황동헌
Frontend / Backend
음성 파이프라인, UI 컴포넌트, 데이터베이스 설계 및 구현
박규리
Frontend / Design
UI/UX 디자인, 디자인 시스템, 인터랙션 설계 및 구현
Tech Stack
기술 스택.
Timeline
개발 여정.
방향 전환
쉬운 길 추천 내비 → LLM 의도해석 기반 에이전트로 재설계
Agent Brain
Gemini Function Calling 루프 + 51개 도구 + 비신뢰 LLM 하니스
Memory
Room(SQLCipher) DB + 프로필 + 자기학습 메모(AgentNote)
Voice & Expression
음성 4단계 파이프라인 + JARVIS 다크 테마 UI
Navigation
턴바이턴 + 랜드마크 안내 + 재탐색 + 주행 안전 Harness
Production
API 키 관리 + 온보딩 + 안정화 + 시연 검증